네 이웃의 범인을 조심하라, 시네마토크 '이웃사람'

기사등록 2012/08/07 17:59:08

최종수정 2016/12/28 01:04:29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김윤진(39) 김새론(12) 마동석(41) 김성균(32) 등이 출연한 스릴러 ‘이웃사람’(감독 김휘)이 10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경찰대)와 함께 소셜 시네마 토크를 연다.

 김 감독과 마동석, 김성균은 통영 ‘아름이 사건’의 범인은 이웃사람이었다는 데 주목한다. 박 교수는 이상심리 범죄자들의 범죄심리에 대해 강연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끔찍한 살인 사건들의 범인이 이웃사람이라는 사실이 ‘이웃사람’의 내용과 닮아있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웃사람’은 같은 맨션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마와 그에게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살인마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한 이웃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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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범인을 조심하라, 시네마토크 '이웃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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