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스카우트' 우승 정현주양 디자이너 정식 채용

기사등록 2012/07/27 10:13:47

최종수정 2016/12/28 01:01:31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27일 한국방송(KBS)을 통해 방영된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스카우트'의 우승자 정현주양과 준우승자 권혜빈양을 디자이너로 정식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모두 현재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졸업과 동시에 밀레의 디자이너로 정식 채용될 예정이다. 우승자 정양은 "밀레에 입사하게 되어 정말 놀랍고도 기쁘다"며 "고졸 출신 디자이너를 재능과 가능성만 믿고 채용해주신 밀레의 모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S '스카우트'는 특성화 고등학교의 정착과 고등학생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밀레는 지난 25일 방송에서 3차에 걸친 선발 과정을 통해 정양과 권양을 최종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결정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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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스카우트' 우승 정현주양 디자이너 정식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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