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뉴시스】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민선5기 후반기 시작과 함께 공약사업에 대한 전반기 상황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2년간의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지난 16일~18일까지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강수 군수와 각 실과소장, 담당계장 및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보고회에서는 민선5기 기간 내에 모든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완료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중간점검 결과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에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 실시, 소상공인 저리융자 지원확대, 고창체육관 건립 등 12건의 사업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창산업단지 조성, 도시가스 공급, 고창읍성 문화체험거리 조성 등 대부분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다만 전통예절 체험학교 외 1건은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분류돼 향후 철저한 계획하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강수 군수는 "군민과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문제점이 발생하거나 부득이 사업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대안을 제시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임기 내 가능한 사업을 마무리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흥덕지구 종합리조트 개발사업 등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생태환경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고창군은 민선5기 출범 시 '일자리 7000개, 관광객 1000만명, 인구 7만명 달성'의 3대 비전과 7대 발전전략에 69개 세부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책정한 바 있다.
'살기 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이란 슬로건으로 출범한 민선5기 군정은 현재 74%에 해당하는 51건의 사업이 완료되거나 정상 추진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 2년간의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지난 16일~18일까지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강수 군수와 각 실과소장, 담당계장 및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보고회에서는 민선5기 기간 내에 모든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완료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중간점검 결과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에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 실시, 소상공인 저리융자 지원확대, 고창체육관 건립 등 12건의 사업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창산업단지 조성, 도시가스 공급, 고창읍성 문화체험거리 조성 등 대부분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다만 전통예절 체험학교 외 1건은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분류돼 향후 철저한 계획하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강수 군수는 "군민과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문제점이 발생하거나 부득이 사업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대안을 제시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임기 내 가능한 사업을 마무리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흥덕지구 종합리조트 개발사업 등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생태환경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고창군은 민선5기 출범 시 '일자리 7000개, 관광객 1000만명, 인구 7만명 달성'의 3대 비전과 7대 발전전략에 69개 세부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책정한 바 있다.
'살기 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이란 슬로건으로 출범한 민선5기 군정은 현재 74%에 해당하는 51건의 사업이 완료되거나 정상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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