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전 KBS N 아나운서 공서영(29)이 케이블채널 XTM으로 옮겼다.
16일 XTM은 "공 아나운서가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새로운 MC가 됐다"고 밝혔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남성라이프 스타일 채널 XTM과 만나 최고의 야구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KBS N에서의 배움과 추억을 품고 XTM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최희 아나운서의 '아이 러브 베이스 볼'과 함께 공서영의 '베이스볼 워너비'도 사랑해달라"고 청했다.
공 아나운서는 2010년 KBS N에 입사했다. 최근까지 야구 매거진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 볼' 주말 진행자로 활약하다 지난 9일 퇴사했다. 24일 '베이스볼 워너비' 첫 진행에 나선다.
[email protected]
16일 XTM은 "공 아나운서가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새로운 MC가 됐다"고 밝혔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남성라이프 스타일 채널 XTM과 만나 최고의 야구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KBS N에서의 배움과 추억을 품고 XTM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최희 아나운서의 '아이 러브 베이스 볼'과 함께 공서영의 '베이스볼 워너비'도 사랑해달라"고 청했다.
공 아나운서는 2010년 KBS N에 입사했다. 최근까지 야구 매거진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 볼' 주말 진행자로 활약하다 지난 9일 퇴사했다. 24일 '베이스볼 워너비' 첫 진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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