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성인 연극 '교수와 여제자 2'의 부산 공연이 관객들의 좌석 선점 경쟁을 예고했다.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20~29일 부산 대연동 부산비너스홀 무대에 오르는 '교수와여제자2' 예매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예술집단 참은 "지난해 이 연극에서 실제 정사 시비 끝에 하차한 이유린이 다시 가세하고, 여제자 엄다혜가 부산 공연 기간에 남자친구를 만들겠다고 나선 일 등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교수와여제자2' 공연 개막 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유는 역시 "저속하다"는 것이다.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20~29일 부산 대연동 부산비너스홀 무대에 오르는 '교수와여제자2' 예매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예술집단 참은 "지난해 이 연극에서 실제 정사 시비 끝에 하차한 이유린이 다시 가세하고, 여제자 엄다혜가 부산 공연 기간에 남자친구를 만들겠다고 나선 일 등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교수와여제자2' 공연 개막 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유는 역시 "저속하다"는 것이다.

예술집단 참은 "그런 (공연반대) 목소리는 환영 분위기에 밀려 힘을 못쓰고 있다"면서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예술집단 참은 부산 공연 포스터용 엄다혜의 나신 사진도 공개했다. 말 그대로 '전라' 상태라 일반 미디어에는 공개하기 어려운 수위다. 1577-3107
[email protected]
예술집단 참은 부산 공연 포스터용 엄다혜의 나신 사진도 공개했다. 말 그대로 '전라' 상태라 일반 미디어에는 공개하기 어려운 수위다. 1577-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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