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부산본점, 20일부터 아프리카 현대미술전

기사등록 2012/07/14 09:18:20

최종수정 2016/12/28 00:57:47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롯데갤러리 부산본점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갤러리에서 야생과 자유가 살아 숨쉬는 아프리카 대자연으로 떠나는 미술여행 '아프리카 현대미술-하쿠나 마타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아프리카 미술의 전설인 에드워드 사이디 팅가팅가, 피터 응구시, 엘리자 오꼬, 리차드 키마티, 키부티 음부노, 알란 기추카 등 아프리카 대표작가 6명의 대자연과 동물을 담은 그림 40여 점이 소개된다. 

 박은경 큐레이터는 "6명의 작가는 각각의 특색이 있지만 작품을 통해 아프리카의 순순한 자연세계를 느낄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강렬한 색상과 터치, 보는 이의 감정을 자극하는 천진스러운 표현법 등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자유롭고 긍정적으로 표현해 세계 미술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051-81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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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갤러리 부산본점, 20일부터 아프리카 현대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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