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뉴시스】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9일부터 31일까지 시설보수를 위해 어린이회관 놀이동산을 휴장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소는 이 기간 1억3000만원을 들여 콘크리트로 시공된 놀이공원 바닥을 탄성 포장재로 정비하고, 편의시설도 추가 설치한다.
보수 기간 어린이회관의 각종 놀이기구는 이용할 수 없으며 박물관 등 나머지 시설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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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7/03 11:36:37
최종수정 2016/12/28 00: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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