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2'의 부산 공연으로 남성 관객이 대거 몰릴 전망이다.
2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교수와여제자2'에서 '여제자'를 연기하는 엄다혜가 부산 공연 기간 남자친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엄다혜는 "예전부터 부산 남자를 보면 말투와 성격이 마음에 들어 남친으로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부산 공연 동안 부산 남친을 만들어 보려한다. 용기 있는 남성이 있으면 공연장에 와서 내게 데이트를 신청하라"고 유혹했다.
공연장 로비에 마련된 데이트 응모함에 자신의 간단한 프로필과 연락처를 적은 종이, 명함 등을 넣으면 된다. 남자친구 선택은 엄다혜 마음대로이며 엄다혜가 개별 연락한다.
2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교수와여제자2'에서 '여제자'를 연기하는 엄다혜가 부산 공연 기간 남자친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엄다혜는 "예전부터 부산 남자를 보면 말투와 성격이 마음에 들어 남친으로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부산 공연 동안 부산 남친을 만들어 보려한다. 용기 있는 남성이 있으면 공연장에 와서 내게 데이트를 신청하라"고 유혹했다.
공연장 로비에 마련된 데이트 응모함에 자신의 간단한 프로필과 연락처를 적은 종이, 명함 등을 넣으면 된다. 남자친구 선택은 엄다혜 마음대로이며 엄다혜가 개별 연락한다.

예술집단 참은 "엄다혜의 파격 제안에 부산 남성들이 환호하고 있다"고 알렸다.
'교수와여제자2'는 20~29일 부산 남구 대연3동 부산 비너스홀에서 공연한다. 1577-3107
[email protected]
'교수와여제자2'는 20~29일 부산 남구 대연3동 부산 비너스홀에서 공연한다. 1577-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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