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노수정 기자 = 23일 오후 8시5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 여대생 A(20)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A씨가 창문을 통해 스스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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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6/23 23:17:02
최종수정 2016/12/28 0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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