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부산교육청이 개최한 제24회 부산시 수학·과학경시대회 결과 중학생 1507명이 응시해 233명이 입상, 고등학생은 686명이 응시해 152명이 선발됐다.
시교육청은 수학·과학 학습동기 부여 및 이공계 진출 촉진을 위해 수학·과학경시대회를 지난 2일 중학생부 수학은 부산정보고에서 과학은 부산전자공업고, 고등학생부는 부산공업고에서 모두 2193명이 참가해 385명이 입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중학생부는 교내 예선대회를 거쳐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수학 618명, 과학 889명이 참가, 수학부문에 부흥중 2학년 김단군 학생 외 79명, 과학부문은 장전중 3학년 이한빈 학생 외 152명이 입상했다.
고등학생부는 교내 예선대회를 거쳐 고등학생 686명(수학 242명, 물리 115명, 화학 115, 생물 112명, 지구과학 102명)이 참가, 수학부문에 배정고 3학년 편성윤 학생 외 53명, 과학부문 해운대고 3학년 김윤식 학생 외 97명이 입상했다.
시험문제는 전국 11개 시·도교육청의 공동출제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로 출제, 경시대회 결과는 20일 오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 공문을 통해 해당학교로도 알렸으며 상장과 부상은 29일 이후 학교장을 통해 전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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