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OCN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가 10일 제4화에서 늙지 않는 희소병인 '하이랜더 증후군'을 다룬다.
출생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성장 호르몬이 결핍돼 신체적으로 더 이상 노화가 이뤄지지 않는 질환이다. 8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모습인 영화 '벤저민 버턴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주인공처럼 늙지 않는 병이다.
유튜브에는 생후 8개월 된 아기처럼 보이는 브라질의 하이랜더 증후군 환자(31)의 영상이 올라오며 세계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강희준 PD는 "하이랜더 증후군을 표현하기 위해 6시간이 넘는 특수 분장을 했다. 독특한 볼거리와 반전을 거듭하는 충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출생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성장 호르몬이 결핍돼 신체적으로 더 이상 노화가 이뤄지지 않는 질환이다. 8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모습인 영화 '벤저민 버턴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주인공처럼 늙지 않는 병이다.
유튜브에는 생후 8개월 된 아기처럼 보이는 브라질의 하이랜더 증후군 환자(31)의 영상이 올라오며 세계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강희준 PD는 "하이랜더 증후군을 표현하기 위해 6시간이 넘는 특수 분장을 했다. 독특한 볼거리와 반전을 거듭하는 충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신의 퀴즈'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소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으로 미국드라마를 연상시키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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