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케이블 선댄스채널이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를 7일부터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평범한 화학 교사가 가족을 위해 마약 딜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990년대 미국 드라마 열풍의 원조로 손꼽히는 'X파일'의 빈스 길리건 감독이 연출했다.
고등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는 주인공 '월터 화이트'는 둘째를 임신한 아내와 뇌성마비를 앓는 아들과 살아가는 가장이다. 월터는 어느 날 폐암 말기 진단을 받자 사후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책임감으로 옛 제자인 마약 딜러 '제시 핑크맨'과 위험한 거래를 시작한다.
'브레이킹 배드'는 에미상, 미국영화연구소상, 피버디상, 새턴어워즈, 미국영화편집자협회상, 미국TV 비평가협회상, 미국작가조합상 등을 휩쓴 작품이다.
주인공 '월터 화이트'를 연기한 브라이언 크랜스턴은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3년 연속 따냈다. 마약 딜러 '제시 핑크맨'역의 애런 폴도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선댄스채널은 '브레이킹 배드' 시즌1에 이어 7월26일부터 시즌2를 내보낼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평범한 화학 교사가 가족을 위해 마약 딜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990년대 미국 드라마 열풍의 원조로 손꼽히는 'X파일'의 빈스 길리건 감독이 연출했다.
고등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는 주인공 '월터 화이트'는 둘째를 임신한 아내와 뇌성마비를 앓는 아들과 살아가는 가장이다. 월터는 어느 날 폐암 말기 진단을 받자 사후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책임감으로 옛 제자인 마약 딜러 '제시 핑크맨'과 위험한 거래를 시작한다.
'브레이킹 배드'는 에미상, 미국영화연구소상, 피버디상, 새턴어워즈, 미국영화편집자협회상, 미국TV 비평가협회상, 미국작가조합상 등을 휩쓴 작품이다.
주인공 '월터 화이트'를 연기한 브라이언 크랜스턴은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3년 연속 따냈다. 마약 딜러 '제시 핑크맨'역의 애런 폴도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선댄스채널은 '브레이킹 배드' 시즌1에 이어 7월26일부터 시즌2를 내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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