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26)이 일본에서 입원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는 6일 "보람이 급성 위염으로 5일 정밀 검사를 받았다. 병원에 입원 중이며 상황을 지켜본 후 호전되면 다시 일본 일정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국에서 먹은 음식이 잘못됐나 보다. 당분간은 보람을 빼고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19일부터 일본 나고야, 아이치, 오사카, 훗카이도, 미야기, 도쿄 등 6개 도시에서 11차에걸쳐 공연한다.
[email protected]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는 6일 "보람이 급성 위염으로 5일 정밀 검사를 받았다. 병원에 입원 중이며 상황을 지켜본 후 호전되면 다시 일본 일정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국에서 먹은 음식이 잘못됐나 보다. 당분간은 보람을 빼고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19일부터 일본 나고야, 아이치, 오사카, 훗카이도, 미야기, 도쿄 등 6개 도시에서 11차에걸쳐 공연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