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용=AP/뉴시스】엽기적인 살해 혐의로 4일 베를린에서 체포된 캐나다 포르노 배우 루카 로코 마그노타(29). 인터폴 제공.
【서울=뉴시스】정진탄 기자 = 엽기적인 살해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의 지명수배를 받아 온 캐나다 양성애 포르노 배우 루카 로코 마그노타(29)가 4일 베를린에서 체포됐다고 AP와 BBC, 독일 언론 등이 보도했다.
마그노타는 이날 베를린 노이쾰른 지구에 있는 인터넷 카페에서 체포됐다. 인터넷 카페 주인이 마그노타를 알아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언론 슈피겔은 마그노타가 프랑스에서 베를린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있는 것이 목격됐었다고 전했다.
앞서 프랑스 경찰은 파리 외곽 한 호텔 룸에서 포르노 잡지와 항공기 멀미용 봉투 등 마그노타의 소지품을 발견했으며, 프랑스 검찰은 파리 북서부에서 마그노타를 봤다는 목격자 2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마그노타는 사귀던 중국 남학생 준린(33)을 얼음 깨는 송곳으로 살해하고 이를 동영상에 담았으며 시신 일부를 우편으로 캐나다 정당들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캐나다에서 일급살인과 다른 추가 협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왔다. 마그노타는 에릭 클린턴 뉴만이나 블라디미르 로마노프라는 가명을 사용했으며, 키 178㎝에 파란 눈과 검은 머리의 신체 특징을 갖고 있다.
마그노타는 지난달 26일 몬트리올에서 파리로 도피한 것으로 추정된다.
[email protected]
마그노타는 이날 베를린 노이쾰른 지구에 있는 인터넷 카페에서 체포됐다. 인터넷 카페 주인이 마그노타를 알아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언론 슈피겔은 마그노타가 프랑스에서 베를린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있는 것이 목격됐었다고 전했다.
앞서 프랑스 경찰은 파리 외곽 한 호텔 룸에서 포르노 잡지와 항공기 멀미용 봉투 등 마그노타의 소지품을 발견했으며, 프랑스 검찰은 파리 북서부에서 마그노타를 봤다는 목격자 2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마그노타는 사귀던 중국 남학생 준린(33)을 얼음 깨는 송곳으로 살해하고 이를 동영상에 담았으며 시신 일부를 우편으로 캐나다 정당들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캐나다에서 일급살인과 다른 추가 협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왔다. 마그노타는 에릭 클린턴 뉴만이나 블라디미르 로마노프라는 가명을 사용했으며, 키 178㎝에 파란 눈과 검은 머리의 신체 특징을 갖고 있다.
마그노타는 지난달 26일 몬트리올에서 파리로 도피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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