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성준(22)이 영화 ‘명왕성’에 캐스팅됐다.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서 카날플뤼 상을 받은 신수원(45) 감독의 새 작품이다. 명문사학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통해 한국사회의 입시광풍과 그로인해 파괴돼 가는 인간군상을 충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성준은 명석한 두뇌와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로, 1%만이 들어갈 수 있는 비밀모임의 리더다. 한편으로는 파괴적인 반항아이기도 한 복합적인 ‘유진’을 연기한다.
9일 크랭크인하며 이다윗(18), 김꽃비(27)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성준은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습지생태보고서’ 촬영을 마쳤다.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서 카날플뤼 상을 받은 신수원(45) 감독의 새 작품이다. 명문사학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통해 한국사회의 입시광풍과 그로인해 파괴돼 가는 인간군상을 충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성준은 명석한 두뇌와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로, 1%만이 들어갈 수 있는 비밀모임의 리더다. 한편으로는 파괴적인 반항아이기도 한 복합적인 ‘유진’을 연기한다.
9일 크랭크인하며 이다윗(18), 김꽃비(27)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성준은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습지생태보고서’ 촬영을 마쳤다.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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