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thleen Kennedy to become Co-Chair of Lucasfilm Ltd. (Photo: Business Wire)
【샌프란시스코(미 캘리포니아주)=BW/뉴시스】
루카스필름(Lucasfilm Ltd.)은 1일(현지시간) 캐서린 케네디(Kathleen Kennedy)가 루카스필름의 공동회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지 루카스는 은퇴계획을 실현하기위해 캐서린 케네디에게 회장직 업무를 인수인계할 예정이다. 루카스는 이사회의장이 되며 최고경영자직도 유지한다. 미셰린 차우(Micheline Chau)는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직을 유지하며 매일매일의 사업에 계속 중점을 둔다.
조지 루카스는 “나는 평생을 루카스필름을 세우는데 바쳤으며 이제 미래에 내 비전을 실현할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고 다른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후임자는 대단히 창조적인 열정과 입증된 리더십을 가졌을 뿐 아니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게 중요하다. 나는 근로자들을 대단히 염려하는데 그들의 창조력과 노고가 오늘 이 회사를 있게한 동력이었기 때문이다. 회사가 성장하고 확장됨에 따라 루카스필름 근로자들이 이 배의 강한 선장이 되길 바란다. 나는 또 팬들에 대해서도 깊이 염려한다. 내가 지난세월동안 영화에 바친 열정과 배려를 실행할 누군가가 있는게 중요하다. 따라서 내게는 캐시가 분명한 선택이었다. 그녀는 믿을 수 있는 친구이자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프로듀서이며 경영인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오랜 제작파트너인 캐시 케네디를 루카스필름의 공동회장으로 선택함으로써 조지의 혜안이 다시한번 발휘됐다. 캐시는 40년동안 양가의 멤버였으며 그녀가 멀고 먼 은하계로 떠난 것같지 않다. 그녀는 조지가 몇 년간 우리 모두에게 했던 것처럼 루카스필름과 함께 우리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캐서린 케네디는 “조지는 진정한 비전가다.”라면서 “나는 그가 북캘리포니아의 작은 반군으로 시작된 루카스필름을 국제적이고 통합적인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 키우는 것을 목격했다. 그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집단과 일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 조지와 나는 회사앞에 놓인 엄청난 기회에 대해 얘기했으며 조지가 은퇴를 함에 따라 그가 나를 믿고 자신이 사랑하는 영화 프랜차이즈를 돌볼 수 있게 해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내가 이 직위를 맡으면서 앞으로 1-2년간 조지와 일할 수 있어 행운이다. 당신입장에서 요다(Yoda)를 갖게 된 것만큼 다행스런 일이다.”라고 말했다.
7번이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캐서린 케네디는 영화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존중받는 프로듀서이자 경영인이다. 프로듀서로서 그녀는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마틴 스콜세지, 로버트 제메키스, 배리 레빈슨, 클린트 이스트우드, 데이비드 핀쳐, 개리 로스같은 영화감독들과 협력해온 강력한 필모그래피를 갖고 있다. 영화업계에서 그녀의 입지를 보여주는 것은 그녀가 이전에 AMPAS(Academy of Motion Pictures Arts and Sciences) 관료이자 지배적 지위에 있었다는 것과 현재 신탁이사회 임원으로 일하고 있음에서 알 수 있다. 그녀는 또 미국프로듀서조합 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
캐서린은 케네디/마셜 컴퍼니(The Kennedy/Marshall Company)에서의 직위에서 물러나 보직을 프랭크 마셜에게 넘겼다. 케네디/마샬 컴퍼니는 현재 링컨(LINCOLN)의 촬영후 편집작업을 진행중이다. 이 영화는 케네디의 오랜 협력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았다. 케네디는 스필버그와 함께 인디애나 존스, 쥬라기공원등을 제작했으며 토니 길로이(Tony Gilroy)가 극본과 감독을 맡고 마셜이 제작한 본 리가시(THE BOURNE LEGACY)에도 참여했다. 케네디/마셜 배너아래, 두 사람은 아카데미 최고영화상 후보인 워호스(WAR HORSE, 6개 부문 후보),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13개 부문 후보), 식스센스(THE SIXTH SENSE, 6개 부문 후보), 시비스킷(SEABISCUIT, 7개부문 후보) 뿐 아니라 본(BOURNE)시리즈와 틴틴의 모험(THE ADVENTURES OF TINTIN)같은 블록버스터도 함께 제작했다. 마셜은 이 회사의 기존 프로젝트들을 관장하고 CBS TV스튜디오와 드림웍스(DreamWorks)와의 개발딜을 통해 그것을 확산할 것이다.
▲ 루카스필름(Lucasfilm Ltd.)에 대하여
루카스필름은 세계적인 영화, 엔터테인먼트기업이다. 1971년 조지 루카스가 설립한 자사는 비상장기업이며 통합형 엔터테인먼트기업이다. 자사의 글로벌 활동에는 장편영화와 TV제작물외에,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시각효과와 촬영후편집시 음성작업에 필요한 디지털 효과를 제공하는 인더스트리얼 라이트앤매직(Industrial Light&Magic)과 스카이워커 사운드(Skywalker Sound), 양방향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출판사인 루카스아트(LucasArts), 루카스필름의 엔터테인먼트물을 세계 거래활동을 관장하는 루카스 라이선싱(Lucas Licensing), 30분짜리 CG애니메이션 TV물인 스타워즈:복제전쟁(Star Wars: The Clone Wars)등 영화,TV용 콘텐트를 생산하는 루카스필름 애니메이션(Lucasfilm Animation), 루카스필름의 엔터테인먼트물과 사업을 인터넷기반 콘텐트로 만드는 루카스 온라인(Lucas Online) 등이 있다. 이밖에 루카스필름 싱가포르(Lucasfilm Singapore)는 영화,TV용 디지털 애니메이션 콘텐트뿐 아니라 장편영화, 멀티플랫폼게임용 시각효과를 생산한다. 루카스필름이 제작한 장편영화는 사상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20편의 영화중 3편을 기록했으며 오스카상을 19번 수상했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60여회 올랐다. 루카스필름의 TV 프로젝트는 12번이나 에미상을 수상했다. 루카스필름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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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루카스필름
린 헤일(Lynne Hale), 415-623-1962
[email protected]
마일즈 퍼킨스(Miles Perkins), 415-623-1962
[email protected]
루카스필름(Lucasfilm Ltd.)은 1일(현지시간) 캐서린 케네디(Kathleen Kennedy)가 루카스필름의 공동회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지 루카스는 은퇴계획을 실현하기위해 캐서린 케네디에게 회장직 업무를 인수인계할 예정이다. 루카스는 이사회의장이 되며 최고경영자직도 유지한다. 미셰린 차우(Micheline Chau)는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직을 유지하며 매일매일의 사업에 계속 중점을 둔다.
조지 루카스는 “나는 평생을 루카스필름을 세우는데 바쳤으며 이제 미래에 내 비전을 실현할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고 다른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후임자는 대단히 창조적인 열정과 입증된 리더십을 가졌을 뿐 아니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게 중요하다. 나는 근로자들을 대단히 염려하는데 그들의 창조력과 노고가 오늘 이 회사를 있게한 동력이었기 때문이다. 회사가 성장하고 확장됨에 따라 루카스필름 근로자들이 이 배의 강한 선장이 되길 바란다. 나는 또 팬들에 대해서도 깊이 염려한다. 내가 지난세월동안 영화에 바친 열정과 배려를 실행할 누군가가 있는게 중요하다. 따라서 내게는 캐시가 분명한 선택이었다. 그녀는 믿을 수 있는 친구이자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프로듀서이며 경영인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오랜 제작파트너인 캐시 케네디를 루카스필름의 공동회장으로 선택함으로써 조지의 혜안이 다시한번 발휘됐다. 캐시는 40년동안 양가의 멤버였으며 그녀가 멀고 먼 은하계로 떠난 것같지 않다. 그녀는 조지가 몇 년간 우리 모두에게 했던 것처럼 루카스필름과 함께 우리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캐서린 케네디는 “조지는 진정한 비전가다.”라면서 “나는 그가 북캘리포니아의 작은 반군으로 시작된 루카스필름을 국제적이고 통합적인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 키우는 것을 목격했다. 그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집단과 일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 조지와 나는 회사앞에 놓인 엄청난 기회에 대해 얘기했으며 조지가 은퇴를 함에 따라 그가 나를 믿고 자신이 사랑하는 영화 프랜차이즈를 돌볼 수 있게 해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내가 이 직위를 맡으면서 앞으로 1-2년간 조지와 일할 수 있어 행운이다. 당신입장에서 요다(Yoda)를 갖게 된 것만큼 다행스런 일이다.”라고 말했다.
7번이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캐서린 케네디는 영화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존중받는 프로듀서이자 경영인이다. 프로듀서로서 그녀는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마틴 스콜세지, 로버트 제메키스, 배리 레빈슨, 클린트 이스트우드, 데이비드 핀쳐, 개리 로스같은 영화감독들과 협력해온 강력한 필모그래피를 갖고 있다. 영화업계에서 그녀의 입지를 보여주는 것은 그녀가 이전에 AMPAS(Academy of Motion Pictures Arts and Sciences) 관료이자 지배적 지위에 있었다는 것과 현재 신탁이사회 임원으로 일하고 있음에서 알 수 있다. 그녀는 또 미국프로듀서조합 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
캐서린은 케네디/마셜 컴퍼니(The Kennedy/Marshall Company)에서의 직위에서 물러나 보직을 프랭크 마셜에게 넘겼다. 케네디/마샬 컴퍼니는 현재 링컨(LINCOLN)의 촬영후 편집작업을 진행중이다. 이 영화는 케네디의 오랜 협력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았다. 케네디는 스필버그와 함께 인디애나 존스, 쥬라기공원등을 제작했으며 토니 길로이(Tony Gilroy)가 극본과 감독을 맡고 마셜이 제작한 본 리가시(THE BOURNE LEGACY)에도 참여했다. 케네디/마셜 배너아래, 두 사람은 아카데미 최고영화상 후보인 워호스(WAR HORSE, 6개 부문 후보),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13개 부문 후보), 식스센스(THE SIXTH SENSE, 6개 부문 후보), 시비스킷(SEABISCUIT, 7개부문 후보) 뿐 아니라 본(BOURNE)시리즈와 틴틴의 모험(THE ADVENTURES OF TINTIN)같은 블록버스터도 함께 제작했다. 마셜은 이 회사의 기존 프로젝트들을 관장하고 CBS TV스튜디오와 드림웍스(DreamWorks)와의 개발딜을 통해 그것을 확산할 것이다.
▲ 루카스필름(Lucasfilm Ltd.)에 대하여
루카스필름은 세계적인 영화, 엔터테인먼트기업이다. 1971년 조지 루카스가 설립한 자사는 비상장기업이며 통합형 엔터테인먼트기업이다. 자사의 글로벌 활동에는 장편영화와 TV제작물외에,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시각효과와 촬영후편집시 음성작업에 필요한 디지털 효과를 제공하는 인더스트리얼 라이트앤매직(Industrial Light&Magic)과 스카이워커 사운드(Skywalker Sound), 양방향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출판사인 루카스아트(LucasArts), 루카스필름의 엔터테인먼트물을 세계 거래활동을 관장하는 루카스 라이선싱(Lucas Licensing), 30분짜리 CG애니메이션 TV물인 스타워즈:복제전쟁(Star Wars: The Clone Wars)등 영화,TV용 콘텐트를 생산하는 루카스필름 애니메이션(Lucasfilm Animation), 루카스필름의 엔터테인먼트물과 사업을 인터넷기반 콘텐트로 만드는 루카스 온라인(Lucas Online) 등이 있다. 이밖에 루카스필름 싱가포르(Lucasfilm Singapore)는 영화,TV용 디지털 애니메이션 콘텐트뿐 아니라 장편영화, 멀티플랫폼게임용 시각효과를 생산한다. 루카스필름이 제작한 장편영화는 사상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20편의 영화중 3편을 기록했으며 오스카상을 19번 수상했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60여회 올랐다. 루카스필름의 TV 프로젝트는 12번이나 에미상을 수상했다. 루카스필름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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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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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헤일(Lynne Hale), 415-623-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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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 퍼킨스(Miles Perkins), 415-623-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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