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 '캄보디아 국제대' 이사장 초청 특강

기사등록 2012/05/23 15:38:11

최종수정 2016/12/28 00:42:51

【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대구미래대학교는 '캄보디아 바티에이 국제대학교' 남정복 법인이사장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 이사장은 재활치료마사지의 한 분야인 발 반사요법의 창시자이며 엔데오 발건강협회 회장이자 캄보디아 바티에이 국제대학교 법인이사장을 엮임하고 있다.

 이날 특강은 '전통의학 발 반사요법'이란 주제로 재학생 및 교직원과 지역 관련 학계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구미래대는 기존의 방법과 차별성을 가진 발 반사요법의 평생교육원을 통해 건강증진을 포함한 스트레스 해소, 고통 받는 장애인 및 노인들의 재활과 치료를 배우고 가르치는 교육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MOU 체결을 통해 대구미래대는 캄보디아 바티에이 국제대학교와 학생 및 교직원 상호교류, 국제원조차원에서 캄보디아의 소외된 계층, 장애인 등의 특수교육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또한 미얀마, 라오스 등 주변 동남아 개발도상국을 비롯해 멀리 아프리카에까지 도움의 손길이 못 미치는 곳에 찾아가서 봉사하는 세계적인 장애인특성화대학으로 발돋움해 만인의 복지에 선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캄보디아 바티에이 국제대학교'는 지난 2008년 김득수 목사의 한국어학교를 시작으로 2010년 10월 지금의 법인이사장인 남정복 후원회장을 비롯해 많은 후원자들의 성원으로 캄보디아 선진교육의 기반을 견고히 했다.

 또 아시아를 이끌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명문대로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올해 설립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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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대 '캄보디아 국제대' 이사장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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