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권철암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병원장 임용 후보 1순위로 정성후 유방갑상선외과 교수를 선출했다. 조남천 안과 교수는 2순위로 선출됐다.
전북대병원은 이날 선출된 2명의 임용 후보자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차기 임용자는 김영곤 현 원장 임기 만료(7월10일) 후, 3년간 병원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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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5/22 13:56:36
최종수정 2016/12/28 0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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