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한국GM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 인천 문학 보조경기장에서 임직원들과 가족을 초청해 대동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평 본사 임직원과 가족 1만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축 마라톤, 축구, 단체 줄넘기 등 체육 경기와 가족 장기자랑, 인기 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참여한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원은 임직원"이라면서 "모두가 챔피언인 직원들과 함께 한국GM을 더욱 밝은 미래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호샤 사장은 "글로벌 브랜드에 걸맞은 완벽한 품질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호샤 사장은 앞으로 부평, 군산, 창원, 보령 등 전 사업장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영현황 설명회를 여는 등 소통경영에 나설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에서는 부평 본사 임직원과 가족 1만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축 마라톤, 축구, 단체 줄넘기 등 체육 경기와 가족 장기자랑, 인기 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참여한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원은 임직원"이라면서 "모두가 챔피언인 직원들과 함께 한국GM을 더욱 밝은 미래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호샤 사장은 "글로벌 브랜드에 걸맞은 완벽한 품질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호샤 사장은 앞으로 부평, 군산, 창원, 보령 등 전 사업장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영현황 설명회를 여는 등 소통경영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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