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영화 '타이타닉'(1997), '아바타'(2009) 등을 연출한 제임스 캐머런(58) 감독의 해저 탐험현장을 안방극장에서 본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은 캐머런 감독의 해저 프로젝트 '제임스 카메론의 딥씨 챌린지'를 방송한다.
캐머런 감독은 "'딥씨 챌린지 프로젝트'는 내 평생의 꿈"이었다며 목숨을 걸고 촬영했다. 키 188㎝인 그는 몸을 제대로 펼 수 없는 1인승 잠수정 '딥씨 챌린저'를 타고 지구에서 가장 깊은 해저로 꼽히는 마리아나 해구를 탐사했다. 해저 11㎞에 달하는 깊이에서 1㎠당 1.11t의 압력을 견뎌낼 수 있는 잠수정과 맞춤형 카메라를 통해 캐머런 감독과 같은 시각에서 해저를 경험할 수 있다.
캐머런 감독은 해저에 도달했을 때 "가장 황량하고 고립된 곳이었다. 마치 모든 인류와 단절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번 탐사에 깊은 감명을 받은 캐머런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3D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계획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심해 연구와 탐험을 목적으로 캐머런 감독과 내셔널지오그래픽, 롤렉스가 함께 벌였다.미지의 해저세계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고 해양 탐사를 부활시키기 위한 노력이 담겨있다. 캐머런 감독은 "우리가 해양을 파괴하는 속도가 해양을 탐험하는 속도보다 빠르다. 해양 탐사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다. 끊임없이 한계를 뛰어 넘으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은 캐머런 감독의 해저 프로젝트 '제임스 카메론의 딥씨 챌린지'를 방송한다.
캐머런 감독은 "'딥씨 챌린지 프로젝트'는 내 평생의 꿈"이었다며 목숨을 걸고 촬영했다. 키 188㎝인 그는 몸을 제대로 펼 수 없는 1인승 잠수정 '딥씨 챌린저'를 타고 지구에서 가장 깊은 해저로 꼽히는 마리아나 해구를 탐사했다. 해저 11㎞에 달하는 깊이에서 1㎠당 1.11t의 압력을 견뎌낼 수 있는 잠수정과 맞춤형 카메라를 통해 캐머런 감독과 같은 시각에서 해저를 경험할 수 있다.
캐머런 감독은 해저에 도달했을 때 "가장 황량하고 고립된 곳이었다. 마치 모든 인류와 단절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번 탐사에 깊은 감명을 받은 캐머런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3D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계획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심해 연구와 탐험을 목적으로 캐머런 감독과 내셔널지오그래픽, 롤렉스가 함께 벌였다.미지의 해저세계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고 해양 탐사를 부활시키기 위한 노력이 담겨있다. 캐머런 감독은 "우리가 해양을 파괴하는 속도가 해양을 탐험하는 속도보다 빠르다. 해양 탐사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다. 끊임없이 한계를 뛰어 넘으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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