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우리 예절문화 보급과 활성화를 위한 예절원이 경주 시래동에서 문을 열었다.
재능시낭송협회 울산지회 부회장을 역임한 안영숙씨는 9일 선조의 지혜와 정신이 근간인 우리 예절문화를 바르게 알고, 바르게 행하고, 바르게 알리기 위한 이안당예절원을 개원했다.
이곳에서는 현대예절과 통과의례, 성년례, 혼례, 세시풍습, 상례, 제례 등의 전통예절교육 및 다도교육이 시행된다.
안영숙 원장은 "예(禮)는 대한민국의 정서이자 근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살아있는 예절교육을 통해 예절지수가 높아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며 "예절은 현대사회를 이끄는 중대한 역할의 키를 쥐고 있다. 살아있는 예절교육을 전수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후 3시에 진행하는 개원식에는 현판식과 전통혼례 시연, 박명화 시낭송가의 시낭송, 이종록 무형문화재 영조시조 예능보유자의 시조, 강옥점 경서도 전공자의 민요창, 차 시음행사 등 풍성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교육은 16일부터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문의 [email protected], 070-8837-0963
[email protected]
재능시낭송협회 울산지회 부회장을 역임한 안영숙씨는 9일 선조의 지혜와 정신이 근간인 우리 예절문화를 바르게 알고, 바르게 행하고, 바르게 알리기 위한 이안당예절원을 개원했다.
이곳에서는 현대예절과 통과의례, 성년례, 혼례, 세시풍습, 상례, 제례 등의 전통예절교육 및 다도교육이 시행된다.
안영숙 원장은 "예(禮)는 대한민국의 정서이자 근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살아있는 예절교육을 통해 예절지수가 높아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며 "예절은 현대사회를 이끄는 중대한 역할의 키를 쥐고 있다. 살아있는 예절교육을 전수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후 3시에 진행하는 개원식에는 현판식과 전통혼례 시연, 박명화 시낭송가의 시낭송, 이종록 무형문화재 영조시조 예능보유자의 시조, 강옥점 경서도 전공자의 민요창, 차 시음행사 등 풍성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교육은 16일부터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문의 [email protected], 070-8837-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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