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김민(39)이 ‘매니지먼트 具(구)’와 전속계약을 했다.
2005년 MBC TV 드라마 ‘사랑찬가’ 이후 7년 만에 컴백, 연기를 재개할 계획이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민은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은 1999년 드라마 ‘초대’로 데뷔해 영화 ‘정사’ ‘연풍연가’, 드라마 ‘여비서’ ’태양은 가득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사랑찬가’ 등에 출연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연예활동을 하다 2006년 할리우드 영화감독 이지호(35)씨와 결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갔다.
[email protected]
2005년 MBC TV 드라마 ‘사랑찬가’ 이후 7년 만에 컴백, 연기를 재개할 계획이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민은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은 1999년 드라마 ‘초대’로 데뷔해 영화 ‘정사’ ‘연풍연가’, 드라마 ‘여비서’ ’태양은 가득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사랑찬가’ 등에 출연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연예활동을 하다 2006년 할리우드 영화감독 이지호(35)씨와 결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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