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기태 기자 =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영화 ‘맨인 블랙3’ 기자회견에서 베리 소넨필드(Barry Sonnenfeld) 감독이 기자회견에 앞서 포토타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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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한규 기자 = 7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맨 인 블랙 3’ 기자회견이 열렸다.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진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리 소넌펠드 감독과 윌 스미스, 조슈 브롤린이 참석해 한국에 대한 인상, 영화 관련 이야기 등을 털어놓았다.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진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리 소넌펠드 감독과 윌 스미스, 조슈 브롤린이 참석해 한국에 대한 인상, 영화 관련 이야기 등을 털어놓았다.

【서울=뉴시스】김기태 기자 =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영화 ‘맨인 블랙3’ 기자회견에서 베리 소넨필드(Barry Sonnenfeld) 감독이 영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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