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사업 추진

기사등록 2012/05/06 08:45:08

최종수정 2016/12/28 00:37:33

【아산=뉴시스】김효원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형질변경 토지에 대해 지목일제정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각종 인·허가로 준공된 토지관련법 시행이전에 형질변경 된 토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토지지목변경은 민원인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토지대장의 지목변경 사항을 전량 등기 촉탁을 실시해 토지대장과 등기부등본 상호간의 등록사항을 일치시켜 지적행정을 추진한다.  아산시 측은 관련 자료를 조사해 신청대상 토지에 대해 공부상 지목과 현실 지목의 불일치로 인한 불편함을 주민들이 해소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지난 2011년까지 1440 필지를 현실지목과 일치시켜 주민의 재산권행사에 기여했다"며 "올해 250여 필지를 목표로 정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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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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