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기주 기자 = 메리츠화재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유아용 도서(만3~7세) '메리츠 걱정인형 동화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걱정인형 동화책은 걱정인형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 식습관과 같은 규칙이나 양보, 질서 등 예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메리츠화재는 아이들이 걱정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시리즈로 엮어 출시할 예정이다.
걱정인형 동화책은 2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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