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지난해 '망고식스' CF에서 영화배우 공유(33)의 '그녀'로 주목받은 최유화(27)가 이번에는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25)의 '그녀'가 됐다.
이승기(25)가 메인모델인 '피자헛' 광고에 파트너로 발탁됐다. 172㎝ 50㎏의 몸매를 뽐내며 이승기에게 피자를 건넸다.
최유화는 지난해 MBC TV '마이 프린세스'에 김태희의 친구 '강선아', SBS TV '부탁해요 캡틴'에 스튜어디스 '사랑'으로 나와 매력을 과시했다.
이승기(25)가 메인모델인 '피자헛' 광고에 파트너로 발탁됐다. 172㎝ 50㎏의 몸매를 뽐내며 이승기에게 피자를 건넸다.
최유화는 지난해 MBC TV '마이 프린세스'에 김태희의 친구 '강선아', SBS TV '부탁해요 캡틴'에 스튜어디스 '사랑'으로 나와 매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