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영화 ‘이웃사람’이 김윤진(39) 천호진(52) 임하룡(60) 마동석(41) 김성균(32) 장영남(39) 김새론(12) 도지한(21) 등 주요 배역들과 함께 7일 크랭크인했다.
살해당한 소녀와 연쇄살인범이 같은 빌라에 살고있고, 이웃사람 중에 섞여있는 살인범을 찾아내는 이들 역시 이웃사람이라는 설정이다.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상황, 각자 다른 아픔과 비밀, 사연을 지닌 이웃들을 조명한다. 만화가 강풀(38)의 원작이 바탕이다.
‘세븐 데이즈’, ‘하모니’를 통해 눈물 겨운 모정을 선보인 김윤진이 죽은 소녀의 새엄마다. 딸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으로 범인에 맞서는 새로운 모성 연기를 선보인다.
김윤진의 딸로 살해당한 후 계속 집으로 돌아오는 소녀, 그녀와 똑 닮은 외모로 살인범의 다음 표적이 되지만 자신은 알지 못하는 소녀는 김새론이 맡아 1인2역 한다.
오지랖 넓게 범인의 집까지 들쑤시는 빌라 재건축추진위 부녀회장이자 표적이 되는 소녀의 엄마는 장영남,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람들을 피할 수 있는 야간근무만 고집하는 경비원은 천호진, 시체가 담긴 트렁크와 똑같은 트렁크를 사가는 남자를 의심하는 가방가게 주인은 임하룡이다.
살인사건 발생일마다 피자를 배달시키는 이웃남자에게 의심을 품던 피자가게 아르바이트생은 도지한이 연기한다. 살해당한 소녀의 윗집에 살고 있는 악질 사채업자인 전과자는 마동석이 맡아 깡패연기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보스 하정우(34)의 오른팔로 데뷔한 김성균이 101호에 혼자 살고 있는 원양어선 선원 역으로 이웃사람들을 둘러 싼 의심의 고리를 완성한다.
여름 개봉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살해당한 소녀와 연쇄살인범이 같은 빌라에 살고있고, 이웃사람 중에 섞여있는 살인범을 찾아내는 이들 역시 이웃사람이라는 설정이다.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상황, 각자 다른 아픔과 비밀, 사연을 지닌 이웃들을 조명한다. 만화가 강풀(38)의 원작이 바탕이다.
‘세븐 데이즈’, ‘하모니’를 통해 눈물 겨운 모정을 선보인 김윤진이 죽은 소녀의 새엄마다. 딸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으로 범인에 맞서는 새로운 모성 연기를 선보인다.
김윤진의 딸로 살해당한 후 계속 집으로 돌아오는 소녀, 그녀와 똑 닮은 외모로 살인범의 다음 표적이 되지만 자신은 알지 못하는 소녀는 김새론이 맡아 1인2역 한다.
오지랖 넓게 범인의 집까지 들쑤시는 빌라 재건축추진위 부녀회장이자 표적이 되는 소녀의 엄마는 장영남,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람들을 피할 수 있는 야간근무만 고집하는 경비원은 천호진, 시체가 담긴 트렁크와 똑같은 트렁크를 사가는 남자를 의심하는 가방가게 주인은 임하룡이다.
살인사건 발생일마다 피자를 배달시키는 이웃남자에게 의심을 품던 피자가게 아르바이트생은 도지한이 연기한다. 살해당한 소녀의 윗집에 살고 있는 악질 사채업자인 전과자는 마동석이 맡아 깡패연기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보스 하정우(34)의 오른팔로 데뷔한 김성균이 101호에 혼자 살고 있는 원양어선 선원 역으로 이웃사람들을 둘러 싼 의심의 고리를 완성한다.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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