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박응천 후보는 사실왜곡을 즉각 중단하라"

기사등록 2012/03/27 16:19:49

최종수정 2016/12/28 00:25:48

【동해=뉴시스】  성  명  서  박응천 후보는 사실왜곡을 즉각 중단하라    박응천 후보와 통합진보당 동해시지역위원회는 사실왜곡을 중단하라  이정희대표가 후보사퇴 한 것이 경선조작을 지시한 총책임자라서 사퇴한 것이 아니지 않은가? 조·중·동  보수언론과 새누리당이 집요한 공격에 야권승리를 위한 살신성인의 자세라는 것은 우리도 잘 알고 있다.  민주통합당 동해·삼척지역의 이화영후보는 당의 단수공천으로 지지도가 급상승하자 민주통합당 강원 영동벨트의 중심에선 이화영후보를 죽이려는 집권세력과 정치검찰이 합작으로 공천철회라는 최악의 사태를 맞아 우리 민주통합당 동해·삼척지역위원회는 민주진보진영의 불모지를 30여 년간 지켜온 무한책임감을 가진 당원들의 마음을 모아 총선이후 복당 및 대선에서의 정권교체에 총력을 기울려 대선 승리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그런데 통합진보당의 박응천후보는 경쟁력부재이고 불과 얼마 전에도 야권단일의 통합진보당 16개 양보지역, 74개 경선지역에도 해당되지 않은 야권단일화의 제외지역 이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화영후보의 공천철회에 따른 무소속 후보로 출마를 결정하자  마치 야권단일 후보인양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선명야당 이화영후보의 이미지를 손상하고 이 지역에서 수십년간 제1야당을 지켜 온 당원들의 목숨보다 아끼는 명예에 먹칠을 한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시간까지도 야권단일화협상에  노력해 온 민주통합당과 이화영후보를 공격하지 말고 네가티브 화살이 새누리당과 이명박과 박근혜로 향하기를 바란다.  2%의 정당지지도를 가진 통합진보당이 30%대의 지지도를 가진 민주통합당의 사실상의 총선 후 복당 할 이화영후보와 지역위원회에 누를 끼치지 말고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깨끗한 선거에 임하는 것이 그것이 최소한의 초보 출마자로써 정치 도의이다  2012. 3. 27  민주통합당 동해·삼척 당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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