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4·11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출마설이 돌았던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이효정 원장(51)이 19일 오후 대전시청 기자실을 들러 "정치적으로 무언가 성취하려 했다면 대전에 오지도 않았고 이 자리에 있지 않을 것"이라며 진흥원장 직무에 전념할 뜻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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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4·11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설이 돌았던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이효정 원장(51)이 19일 이를 일축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후 대전시청 기자실을 들러 "정치적으로 무언가 성취하려 했다면 대전에 오지도 않았고 이 자리에 있지 않을 것"이라며 진흥원장 직무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그는 "중앙에 어느 당 할 것 없이 인적네트워크를 갖고 있고 주류 정치인들과도 막역한 사이인 경우도 있어 언론에서 언급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치적인 제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정치권의 영입 타진이 있었음을 공개하고 "하지만 (불필요한) 설명을 해서 오해나 추측을 불식시키기엔 한계가 있어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재차 "비밀명단에도 들어가 있지 않다"고 비례대표 공천설을 부인하면서 "순수하게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창달에 작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견 연기자인 이 원장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으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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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이날 오후 대전시청 기자실을 들러 "정치적으로 무언가 성취하려 했다면 대전에 오지도 않았고 이 자리에 있지 않을 것"이라며 진흥원장 직무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그는 "중앙에 어느 당 할 것 없이 인적네트워크를 갖고 있고 주류 정치인들과도 막역한 사이인 경우도 있어 언론에서 언급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치적인 제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정치권의 영입 타진이 있었음을 공개하고 "하지만 (불필요한) 설명을 해서 오해나 추측을 불식시키기엔 한계가 있어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재차 "비밀명단에도 들어가 있지 않다"고 비례대표 공천설을 부인하면서 "순수하게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창달에 작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견 연기자인 이 원장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으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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