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1991년 사상최초 남북 단일탁구팀의 실화를 담은 영화 ‘코리아’(감독 문현성)가 5월에 개봉한다.
‘코리아’는 한 팀이 되는 것이 금메달 따기보다 더 어려웠던 당시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40일에 걸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탁구스타 현정화(43), 현정화의 라이벌로 국제대회때마다 맞붙은 북의 이분희의 스토리가 토대다. 남과 북을 대표하는 두 선수를 중심으로 이전까지 적으로 맞싸워야 했던 남북의 대표선수들이 한 팀이 돼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원(34)이 ‘현정화’, 배두나(33)가 ‘이분희’를 맡았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 탁구선수로 활약한 배두나는 이북 사투리까지 소화해냈다.
박철민(45), 오정세(35), 이종석(33), 김응수(51), 한예리(28), 최윤영(26) 등이 탁구선수로 등장한다.
[email protected]
‘코리아’는 한 팀이 되는 것이 금메달 따기보다 더 어려웠던 당시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40일에 걸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탁구스타 현정화(43), 현정화의 라이벌로 국제대회때마다 맞붙은 북의 이분희의 스토리가 토대다. 남과 북을 대표하는 두 선수를 중심으로 이전까지 적으로 맞싸워야 했던 남북의 대표선수들이 한 팀이 돼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원(34)이 ‘현정화’, 배두나(33)가 ‘이분희’를 맡았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 탁구선수로 활약한 배두나는 이북 사투리까지 소화해냈다.
박철민(45), 오정세(35), 이종석(33), 김응수(51), 한예리(28), 최윤영(26) 등이 탁구선수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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