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그룹 ‘빅뱅’이 월드투어 ‘빅뱅 얼라이브 투어 2012’를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3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까지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 네이션과 함께한다. 마돈나(54), 그룹 ‘U2’ 등의 월드투어를 진행한 공연회사로 아시아 가수의 투어 콘서트 제작참여는 이번 ‘빅뱅’이 처음이다.
월드투어 총감독은 로리앤 깁슨이다. 레이디 가가(26)의 ‘더 몬스터 볼 투어’ 총감독으로 활동했다. 마이클 잭슨(1958~2009), 재닛 잭슨(46), 비욘세(31), 케이티 페리(28)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작업해왔다.
마돈나, 폴 매카트니(70), 그룹 ‘이글스’ 등과 작업한 무대·조명 디자이너 르로이 베넷, 에미넘(40), 제이Z(43), ‘린킨파크’ 등의 콘서트 사운드를 담당한 엔지니어 케네스 반 드루텐가 가세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3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까지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 네이션과 함께한다. 마돈나(54), 그룹 ‘U2’ 등의 월드투어를 진행한 공연회사로 아시아 가수의 투어 콘서트 제작참여는 이번 ‘빅뱅’이 처음이다.
월드투어 총감독은 로리앤 깁슨이다. 레이디 가가(26)의 ‘더 몬스터 볼 투어’ 총감독으로 활동했다. 마이클 잭슨(1958~2009), 재닛 잭슨(46), 비욘세(31), 케이티 페리(28)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작업해왔다.
마돈나, 폴 매카트니(70), 그룹 ‘이글스’ 등과 작업한 무대·조명 디자이너 르로이 베넷, 에미넘(40), 제이Z(43), ‘린킨파크’ 등의 콘서트 사운드를 담당한 엔지니어 케네스 반 드루텐가 가세한다.

카니예 웨스트(35), 제이Z, 에미넘 등의 영상을 제작한 비주얼 콘텐츠 프로듀서팀인 파서블 프로덕션도 합류했다.
YG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시작될 이번 월드투어는 한층 성숙한 빅뱅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빅뱅은 29일 미니 5집 ‘얼라이브’를 발표한다. 10개월여 만의 새 앨범이다.
[email protected]
YG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시작될 이번 월드투어는 한층 성숙한 빅뱅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빅뱅은 29일 미니 5집 ‘얼라이브’를 발표한다. 10개월여 만의 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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