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너를 사랑하고도'의 가수 전유나(43)가 컴백한다.
1994년 9월 '혼자서' 이후 18년 만에 신곡을 들고 나온다.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참여한 첫 디지털 싱글 '그 사람'을 이달 중순 발표한다.
타이틀곡 '그사람'은 연인에게서 이별을 통보받는 상황을 담았다. 어쿠스틱기타 사운드와 40인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어우러진 곡이다. '그 사람'은 그룹 '비스트'와 '포미닛'의 프로듀서와 지나가 부른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내사람이라서'를 작곡한 임상혁&전다운이 공동 작곡했다.
남성듀오 '유리상자'의 박승화가 만든 발라드 '사랑은 언제나 이별보다 느리다', 전유나가 가사를 쓴 팝 발라드 '여기까지죠' 등이 수록됐다.
1989년 MBC TV '대학가요제'에서 '사랑이라는 건'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데뷔한 전유나는 1991년 1집 '너를 사랑하고도'로 인기를 누렸다.
전유나 측은 "전유나는 지난 시간 공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며 "특히 후배 양성에도 관심을 두고 대학 강당에서 제자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1994년 9월 '혼자서' 이후 18년 만에 신곡을 들고 나온다.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참여한 첫 디지털 싱글 '그 사람'을 이달 중순 발표한다.
타이틀곡 '그사람'은 연인에게서 이별을 통보받는 상황을 담았다. 어쿠스틱기타 사운드와 40인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어우러진 곡이다. '그 사람'은 그룹 '비스트'와 '포미닛'의 프로듀서와 지나가 부른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내사람이라서'를 작곡한 임상혁&전다운이 공동 작곡했다.
남성듀오 '유리상자'의 박승화가 만든 발라드 '사랑은 언제나 이별보다 느리다', 전유나가 가사를 쓴 팝 발라드 '여기까지죠' 등이 수록됐다.
1989년 MBC TV '대학가요제'에서 '사랑이라는 건'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데뷔한 전유나는 1991년 1집 '너를 사랑하고도'로 인기를 누렸다.
전유나 측은 "전유나는 지난 시간 공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며 "특히 후배 양성에도 관심을 두고 대학 강당에서 제자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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