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소프트, 오픈캡쳐 인수…기업용 라이선스 유료 판매

기사등록 2012/01/30 15:01:46

최종수정 2016/12/28 00:09:00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해외 소프트웨어 개발유통업체인 엣지소프트는 30일, 화면 캡처 편집 프로그램 ‘오픈캡쳐’(OpenCapture)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엣지소프트에 의하면 2003년 개발된 오픈캡쳐는 지난 10년 동안 약 1억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사용자수는 500만 명에 달한다.  엣지소프트는 2월부터 국내 단일 총판(㈜아이에스디케이)을 두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유료로 판매할 예정이다. 개인(비사업장) 사용자들은 오픈캡쳐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픈캡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오피스, 한글 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버전에는 이미지 편집, 트위터 연동, 인쇄 등의 부가 기능이 추가됐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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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소프트, 오픈캡쳐 인수…기업용 라이선스 유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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