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우 원장 "투명라인 쌍꺼풀, 붓기 없고 재수술 낮아"

기사등록 2011/12/14 13:47:55

최종수정 2016/12/27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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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평범하고 특색 없는 눈을 돋보이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쌍꺼풀 수술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효과가 높은 성형수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쌍꺼풀이 없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쌍꺼풀 수술이 대중화됐지만 그만큼 재수술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리엔장성형외과 장영우 원장은 14일 "기존 수술법과 비교하면 투명라인 쌍꺼풀 수술은 붓기 없이 자연스럽고 재수술 비율이 매우 낮다"고 밝혔다.

쌍꺼풀 수술은 매몰법, 절개법, 부분절개법 등 대표적인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매몰법은 눈꺼풀을 절개하지 않고 피부에 구멍을 뚫어 실로 고정하는 수술로 눈꺼풀 피부가 얇고 지방이 많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반면 눈꺼풀의 피부가 두껍고 지방이 많은 눈은 수술 후 쌍꺼풀이 풀릴 수 있기 때문에 절개법이 효과적이다.

특히 눈을 잘 뜨지 못하고 졸려 보일 때 이 시술법으로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을 이용해 라인이 뚜렷하고 큰 눈매를 만들 수 있다.

부분절개법은 매몰법과 절개법의 장점을 이용한 방법으로 붓기나 회복기간이 짧고 눈의 지방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절개법처럼 수술 자국이 남지 않는다.

최근 절개부위를 최소화하고 눈 지방도 제거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는 시술법이다.

장영우 원장은 "보통 부분절개는 라인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편견이 있지만 투명라인 쌍꺼풀 수술로 눈 지방을 함께 제거해 붓기가 없고 자연스러우며 완벽한 라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시술법은 쌍꺼풀 크기 1.5~2.0㎝, 눈 상하 폭 0.8~1.0㎝, 눈 길이 2.7~2.8㎝ 등을 고수하면서 각자의 눈 모양을 고려한 후 디자인을 정하기 때문에 재수술의 비율이 낮다.

장 원장은 "쌍꺼풀 재수술은 전문병원에서 수술하지 않았거나 비전문의에 의한 수술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라며 "이전 수술로 손상된 조직을 다시 다듬어야 하므로 기존보다 복잡한 과정이 필연적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라서 효과적인 수술을 위해 눈 성형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아 현재 상태에 대해 꼼꼼히 진단받고 정확한 방법으로 적절한 시점에 수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해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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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우 원장 "투명라인 쌍꺼풀, 붓기 없고 재수술 낮아"

기사등록 2011/12/14 13:47:55 최초수정 2016/12/27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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