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이제 안산시 지역에서도 서울 강남 못지 않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과 치료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최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는 약 330m² 규모의 진료특화, 첨단장비, 의료진을 갖춘 치과 전문병원인 하늘치과가 개원했다.
30일 하늘치과에 따르면 안산시 상록수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상담실과 치과 치료실, 수술실, 수면치료실과 임플란트 진료, 교정과목 등을 위한 공간이 각각 구분돼 있다.
안산 상록구 치과로 이름을 알리게 된 하늘치과는 사랑니발치, 충치치료를 비롯해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미백, 치아성형 등의 모든 진료과목을 세분화 했다.
특히 경험 많은 원장 3인이 각각의 진료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를 담당할 예정으로 안산시 지역 치과시장의 질을 향상 시켜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하늘치과 관계자는 "일반진료는 오찬록 원장이 진료하게 되며 임플란트는 정원호 원장, 치아교정은 장혜경 원장이 각각 전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개원과 함께 좀 더 포괄적인 고객중심의 치과 진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진료 서비스를 진행하며,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연장 진료를 실시한다.
그는 "수면치료와 진정치료를 도입해 치과치료에 대한 공포나 부담을 갖고 있는 환자들에게 더 이상 무서운 치과가 아닌 편안한 치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찬록 원장은 "상록수역치과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어떤 치료든 환자를 배려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여러 진료분과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네 치과 같지 않은 규모에 전문성을 갖춘 3명의 원장들이 협진함으로써 안산시 상록구 대표치과로서의 정직하고 편안한 치과의 명성을 쌓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진성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사진있음>
최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는 약 330m² 규모의 진료특화, 첨단장비, 의료진을 갖춘 치과 전문병원인 하늘치과가 개원했다.
30일 하늘치과에 따르면 안산시 상록수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상담실과 치과 치료실, 수술실, 수면치료실과 임플란트 진료, 교정과목 등을 위한 공간이 각각 구분돼 있다.
안산 상록구 치과로 이름을 알리게 된 하늘치과는 사랑니발치, 충치치료를 비롯해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미백, 치아성형 등의 모든 진료과목을 세분화 했다.
특히 경험 많은 원장 3인이 각각의 진료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를 담당할 예정으로 안산시 지역 치과시장의 질을 향상 시켜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하늘치과 관계자는 "일반진료는 오찬록 원장이 진료하게 되며 임플란트는 정원호 원장, 치아교정은 장혜경 원장이 각각 전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개원과 함께 좀 더 포괄적인 고객중심의 치과 진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진료 서비스를 진행하며,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연장 진료를 실시한다.
그는 "수면치료와 진정치료를 도입해 치과치료에 대한 공포나 부담을 갖고 있는 환자들에게 더 이상 무서운 치과가 아닌 편안한 치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찬록 원장은 "상록수역치과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어떤 치료든 환자를 배려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여러 진료분과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네 치과 같지 않은 규모에 전문성을 갖춘 3명의 원장들이 협진함으로써 안산시 상록구 대표치과로서의 정직하고 편안한 치과의 명성을 쌓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진성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사진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