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리스티나 레이(22·여)는 1대 맞는데 40파운드(약 7만원)의 비용이 드는 실리콘 주사를 입술에 100차례나 시술했다. 하지만 "지금의 두께에도 여전히 만족하지 못한다"고 전했다.(사진출처=英 미러지 웹사이트)
【서울=뉴시스】정의진 기자 = 입술이 두꺼워지고 싶어 실리콘 주사를 100대나 맞은 20대 여성이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리스티나 레이(22·여)는 1대에 40파운드(약 7만원)의 비용이 드는 실리콘 주사를 입술에 100차례나 시술했다.
크리스티나는 "얇은 입술은 못생겨 보인다"며 "디즈니 만화영화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는가'의 주인공 제시카 래빗과 같은 입술을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17세 때 처음으로 입술에 실리콘을 넣었다. 점점 두꺼워지는 입술에 만족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더 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여유가 생기면 가슴 확대 수술과 코 성형을 하고 귀는 엘프처럼 뾰족하게 만들 것"이라며 미소지었다.
[email protected]
2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리스티나 레이(22·여)는 1대에 40파운드(약 7만원)의 비용이 드는 실리콘 주사를 입술에 100차례나 시술했다.
크리스티나는 "얇은 입술은 못생겨 보인다"며 "디즈니 만화영화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는가'의 주인공 제시카 래빗과 같은 입술을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17세 때 처음으로 입술에 실리콘을 넣었다. 점점 두꺼워지는 입술에 만족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더 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여유가 생기면 가슴 확대 수술과 코 성형을 하고 귀는 엘프처럼 뾰족하게 만들 것"이라며 미소지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