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이시영, 폭력커플의 '난폭한 로맨스'

기사등록 2011/11/17 17:10:25

최종수정 2016/12/27 23:03:36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탤런트 이동욱(30)과 이시영(29)이 내년 1월 방송되는 KBS 2TV '난폭한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난폭한 로맨스'는 유도선수 출신 보디가드 '유은재'(이시영)가 가장 싫어하는 야구선수 '박무열'(이동욱)을 경호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박무열은 프로야구 우승팀 레드 드리머스의 주전 2루수로 난폭하고 다혈질이지만 과거 자신을 떠난 연인에 대한 상처를 안고 산다.

 털털한 성격의 유은재는 박무열에 뒤지지 않는 안하무인이다. 야구광이지만 박무열과 악연으로 엮이며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의 경호원이 된다.

 드라마 '연애시대'의 작가 박연선씨와 '소문난 칠공주' '태양의 여자'의 배경수 PD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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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시영, 폭력커플의 '난폭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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