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의 팽이는 없다, 메탈베이 블레이드 4D

기사등록 2011/11/15 06:41:00

최종수정 2016/12/27 23:02:32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팽이 열풍을 몰고 온 '메탈베이 블레이드' 시리즈 완결판 '4D'가 나왔다.

 완구기업 ㈜손오공은 "'메탈베이블레이드 4D'는 기존 팽이보다 부품의 수가 늘어나 강력한 개조가 가능하다"며 "메탈베이블레이드 1, 2탄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으로 완성도 높은 확장성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최대 특징은 배틀의 묘미다. "4D시리즈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휠과 버텀을 적절히 조합하면 기존 팽이에서 보기 어려웠던 어퍼모드, 스매시모드, 전방위 공격, 연타공격 등의 조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슈퍼컨트롤 베이블레이드'도 나왔다. "팽이 본체에 내장된 모터 축 부분이 회전하면서 도는 방식으로 전용 적외선 컨트롤러를 이용, 팽이를 원하는대로 조정할 수 있다"며 "상대 팽이에 맞서 회전력을 배로 올릴 수 있고 방향 스위치를 조정해 좌우로 회전을 바꿔가며 상대방을 공격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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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팽이는 없다, 메탈베이 블레이드 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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