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9일 육군 35사단 김제대대가 부대 주둔지 일대에서 가진 친군화 행사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전투장비를 견학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민·관·군 유대강화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향토방위 사명감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해마다 전·후반으로 나눠 실시한다.(사진=육군 35사단 김제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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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육군 35사단 김제대대가 9일, 부대 주둔지 일대에서 민·관·군 유대강화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친군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시 통합방위 협의회 의장인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 방위협의회 의원, 최병희 재향군인회장 등 지역기관 및 안보단체장, 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사단 군악대의 환영연주를 시작으로 부대소개 및 안보동영상 시청, 아군·적 장비 및 물자 견학, 시범사격 등으로 진행됐다.
친군화 행사는 민·관·군이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완벽한 지역통합방위태세 및 향토방위 사명감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해마다 전·후반기로 나눠 실시되고 있다.
임철환 김제대대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강력한 안보력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민·관·군이 함께 힘을 모아 김제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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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제시 통합방위 협의회 의장인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 방위협의회 의원, 최병희 재향군인회장 등 지역기관 및 안보단체장, 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사단 군악대의 환영연주를 시작으로 부대소개 및 안보동영상 시청, 아군·적 장비 및 물자 견학, 시범사격 등으로 진행됐다.
친군화 행사는 민·관·군이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완벽한 지역통합방위태세 및 향토방위 사명감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해마다 전·후반기로 나눠 실시되고 있다.
임철환 김제대대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강력한 안보력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민·관·군이 함께 힘을 모아 김제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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