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문승배 기자 = 28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X-JAPAN LIVE IN SEOUL 공연에서 밴드의 리더 YOSHIKI 의 강렬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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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한규 기자 = 28일 밤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일본 록그룹 'X-재팬 라이브 인 서울'이 열렸다.
이날 첫 내한공연에서 멤버 요시키, 파타, 히스, 토시, 스기조는 신곡 '제이들'를 비롯해 '러스티 네일' '사일런트 젤러시' '드레인' '구레나이' '본 투 비 프리' 'I.V' 'X' '포에버 러브' '달리아' '엔드리스 레인' '아트 오브 라이프' 등을 들려줬다.
이날 첫 내한공연에서 멤버 요시키, 파타, 히스, 토시, 스기조는 신곡 '제이들'를 비롯해 '러스티 네일' '사일런트 젤러시' '드레인' '구레나이' '본 투 비 프리' 'I.V' 'X' '포에버 러브' '달리아' '엔드리스 레인' '아트 오브 라이프' 등을 들려줬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 록그룹 '엑스재팬(요시키, 파타, 히스, 토시, 스기조)'의 요시키가 무대에 서서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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