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 12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삼둥지권역-대명리조트 상생발전 협약식에서 양 측관계자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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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와 삼둥지 권역 농촌체험마을이 상생발전 협약을 하고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12일 대명리조트에서 김종만 총지배인과 이하우 추진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양측은 삼둥지 권역 홍보를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대명리조트에 설치하기로 했다.
또 삼둥지 권역은 대명리조트 단양을 찾는 고객에게 맞춤형 농촌체험프로그램과 농산물패키지상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단양읍 노동리, 장현리, 마조리 등 3개 농촌마을이 참여하고 있는 삼둥지 권역은 2008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마늘, 메주, 콩, 오미자, 감자, 고추, 수수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노동동굴, 클레이사격장, 민예품전시관의 역사문화자원과 낙엽송림, 마조계곡, 소백산자락길 등의 경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의 협약을 주선한 단양군의 한 관계자는 "관광리조트와 농촌체험마을의 상생발전모델 구축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안정적인 방문객 유치를 통한 삼둥지 권역 활성화와 농촌관광 신규고객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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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명리조트에서 김종만 총지배인과 이하우 추진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양측은 삼둥지 권역 홍보를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대명리조트에 설치하기로 했다.
또 삼둥지 권역은 대명리조트 단양을 찾는 고객에게 맞춤형 농촌체험프로그램과 농산물패키지상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단양읍 노동리, 장현리, 마조리 등 3개 농촌마을이 참여하고 있는 삼둥지 권역은 2008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마늘, 메주, 콩, 오미자, 감자, 고추, 수수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노동동굴, 클레이사격장, 민예품전시관의 역사문화자원과 낙엽송림, 마조계곡, 소백산자락길 등의 경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의 협약을 주선한 단양군의 한 관계자는 "관광리조트와 농촌체험마을의 상생발전모델 구축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안정적인 방문객 유치를 통한 삼둥지 권역 활성화와 농촌관광 신규고객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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