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온라인뉴스팀 = 안구보건복지협회(아가사랑)는 오는 10일 제6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 배려 가방고리'를 배포하는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임신맘에 대한 사회의 특별한 배려문화를 조성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올해 6회째 실시하는 행사다.
외형적으로 식별이 되지 않는 초기 임산부의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제3자로부터 배려를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에 '임산부배려 가방고리' 약 11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
롯데백화점 전 지점과 서울제일병원, 분당제일여성병원, 인구보건복지협회(영등포 소재) 총 4곳에서 오전부터 배포하며, 오가닉 여성패드 전문업체 '자연생각(www.t-eco.co.kr)'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임산부가 많은 기업의 일괄신청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임산부 배려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여성을 축하하고, 모성보호 및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상기시키며 나아가 저출산 문제까지 고민해보자는 의미 있는 캠페인으로 임산부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임신기간을 지낼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는 행사다.
이번에 배포되는 '임산부 배려 가방고리'는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네임텍이나 교통카드 케이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기의 태명을 기재할 수도 있어, 태아와 엄마가 교감하고 임신기간 동안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자연생각 곽재상 팀장은 "현재 지하철 유아수유실, 시내 및 광역버스 임산부석 마련 등 사회적으로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은 선진국에 비해서는 여성과 어린이를 배려하는 문화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제6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건강한 사회 문화가 앞으로 널리 확산되어 사회적으로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임신맘에 대한 사회의 특별한 배려문화를 조성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올해 6회째 실시하는 행사다.
외형적으로 식별이 되지 않는 초기 임산부의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제3자로부터 배려를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에 '임산부배려 가방고리' 약 11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
롯데백화점 전 지점과 서울제일병원, 분당제일여성병원, 인구보건복지협회(영등포 소재) 총 4곳에서 오전부터 배포하며, 오가닉 여성패드 전문업체 '자연생각(www.t-eco.co.kr)'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임산부가 많은 기업의 일괄신청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임산부 배려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여성을 축하하고, 모성보호 및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상기시키며 나아가 저출산 문제까지 고민해보자는 의미 있는 캠페인으로 임산부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임신기간을 지낼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는 행사다.
이번에 배포되는 '임산부 배려 가방고리'는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네임텍이나 교통카드 케이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기의 태명을 기재할 수도 있어, 태아와 엄마가 교감하고 임신기간 동안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자연생각 곽재상 팀장은 "현재 지하철 유아수유실, 시내 및 광역버스 임산부석 마련 등 사회적으로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은 선진국에 비해서는 여성과 어린이를 배려하는 문화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제6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건강한 사회 문화가 앞으로 널리 확산되어 사회적으로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