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MBC TV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가 일본으로 수출된다.
5일 '애정만만세' 관계자는 "드라마 판권을 보유한 MBC가 최근 일본의 비디오 유통사인 CCC와 판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DVD 출시와 함께 케이블이나 위성채널을 통해 현지에서 방송될 전망이다.
'애정만만세'는 이혼녀 '강재미'(이보영)의 재기를 그리는 코믹 홈 드라마다.
[email protected]
5일 '애정만만세' 관계자는 "드라마 판권을 보유한 MBC가 최근 일본의 비디오 유통사인 CCC와 판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DVD 출시와 함께 케이블이나 위성채널을 통해 현지에서 방송될 전망이다.
'애정만만세'는 이혼녀 '강재미'(이보영)의 재기를 그리는 코믹 홈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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