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BW/뉴시스】
-- 더스트리트, 게이트하우스 미디어 네트워크의 100 개 이상의 웹사이트에 국내 비즈니스, 개인금융, 금융시장과 관련한 콘텐츠 전해 --
유수 디지털 금융 미디어 기업인 더스트리트(TheStreet, Inc., 나스닥: TST (더스트리트))와 현재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선두 멀티미디어 기업인 게이트하우스 미디어(GateHouse Media, Inc., GHSE)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로써 더스트리트는 게이트하우스 미디어 네트워크 내의 250여 개 웹사이트에 특정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 더스트리트는 매월 국내 비즈니스, 개인금융, 금융시장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며 3000여 편의 원저와 500개의 동영상을 제공한다. 이번 전략적 계약의 일환으로 기술상을 획득한 더스트리트의 콘텐츠는 현지 비즈니스 콘텐츠에 통합 공급돼, 게이트하우스 미디어 방문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다릴 오트(Daryl Otte) 더스트리트 최고경영자는 “게이트하우스 미디어와의 협력은 각 시장에 커스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국내, 현지 비즈니스 뉴스를 통합한다는 더스트리트의 신디케이션 전략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면서 “더스트리트의 전문적인 금융 뉴스 보도능력에 현지 시장에서 확립한 게이트하우스의 탄탄한 입지가 결합돼, 앞으로 양사의 디지털 성장 전략은 더욱 탄력을 받고,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에서 더스트리트의 기반이 확고해져, 고도로 세분화된 중복되지 않은 참여형의 부유한 독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클 리드(Michael E. Reed) 게이트하우스 미디어 최고경영자는 "더스트리트와 협력하게 돼 무척 기쁘다. 더스트리트의 콘텐츠를 우리 웹사이트에 추가함으로써 매월 1400만 명의 순방문자에게 제공하는 전반적인 뉴스와 정보의 질이 보다 개선될 것이다.이번 양사 간 제휴는 실시간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개인금융과 국내, 지역 사업뉴스를 보도하며, 광고주에게는 맞춤형 광고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더스트리트(TheStreet, Inc.)에 대하여
더스트리트(TheStreet, Inc.)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 태블릿, 모바일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공급하는 유수 디지털 금융 미디어 업체다. 자사는 더스트리트(TheStreet), 리얼머니(RealMoney), 리얼머니프로(RealMoneyPro), 스톡픽커(Stockpickr), 액션 얼럿 플러스(Action Alerts PLUS), 옵션 프로핏(Options Profits), ETF 프로핏(ETF Profits), 챗 옷 더스트리트(Chat on TheStreet), 메인스트리트(MainStreet), 레잇와치(Rate-Watch)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더스트리트 사업에 대한 상세정보는 www.t.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 비지니스 뉴스, 실행가능한 거래 아이디어, 주가지수에 대한 상세정보는 웹 브라우저(TheStreet.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트위터, 모바일 기기 접속(TheStreet.mobi) 또는 모든 주요 태블릿 플랫폼을 통한 더스트리트 접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게이트하우스 미디어(GateHouse Media Inc.)에 대하여
뉴욕, 페어포트에 본사를 둔 게이트하우스 미디어(GateHouse Media Inc.)는 79개 일간지를 발간하며, 미국 내 최대 인쇄, 온라인 간행물 발행업체로 자리잡았다. 현재 게이트하우스 미디어는 매 주 1000만 명 이상의 현지 독자를 대상으로 21개 주에 걸쳐 수 백 개의 현지 간행물과 웹사이트를 제공한다. 게이트하우스 미디어는 종목기호 ‘GHSE’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게이트하우스 미디어와 관련한 상세정보는 www.gatehouseme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멀티미디어 갤러리는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0016452&lan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보도자료의 원문이 공식 버전이며, 번역된 버전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하며 유일하게 법적 효력을 갖는 원문과 대조를 거쳐야 한다. ]
▲ 연락처
더스트리트 대행
매체:
신디 스펄링(Cindy Sperling), 212-321-5008
[email protected]
또는
투자자 관계:
에리카 마니온(Erica Mannion), 212-321-5234
[email protected]
또는
게이트하우스 미디어 대행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
커크 데이비스(Kirk Davis), 617-786-7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