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22일 경남 김해시 인제대는 학교 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7798㎡(2359평)의 규모의 약학대학 신축 기공식을 열었다. (조감도=인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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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 인제대학교가 100억원을 들여 약학대학 건물을 신축한다.
인제대는 22일 학교 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7798㎡(2359평)의 규모의 약학대학 신축 기공식을 열었다.
내년 8월 완공되는 이 건물은 신약개발연구소, 임상약학실무실습실, 첨단 동물실험실, 약학실습실, 부속약국, 대강당 등이 들어선다.
지난해 경남 최초 약학대학을 유치해 의과대학과 더불어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백낙환 이사장은 "전 세계 약학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의 약학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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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는 22일 학교 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7798㎡(2359평)의 규모의 약학대학 신축 기공식을 열었다.
내년 8월 완공되는 이 건물은 신약개발연구소, 임상약학실무실습실, 첨단 동물실험실, 약학실습실, 부속약국, 대강당 등이 들어선다.
지난해 경남 최초 약학대학을 유치해 의과대학과 더불어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백낙환 이사장은 "전 세계 약학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의 약학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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