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17)이 뉴욕대(NYU)에 입학한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25일 "뉴욕대 학생들의 G메일이 등록돼 있는 리스트에서 패닝(Hannah Dakota Fanning)의 이름이 발견됐다"며 "올 가을 학기부터 다니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패닝은 지난 6월 노스 할리우드 사립학교를 졸업했다.
영화 '아이 앰 샘', '우주전쟁' 등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패닝은 '런어웨이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email protected]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25일 "뉴욕대 학생들의 G메일이 등록돼 있는 리스트에서 패닝(Hannah Dakota Fanning)의 이름이 발견됐다"며 "올 가을 학기부터 다니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패닝은 지난 6월 노스 할리우드 사립학교를 졸업했다.
영화 '아이 앰 샘', '우주전쟁' 등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패닝은 '런어웨이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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