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정일우(24)가 CJ CGV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24일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정일우는 CJ CGV의 중국 진출 5주년을 기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2011 토토의 작업실'에 초청받았다.
CJ CGV가 2008년부터 한국에서 운영해온 영화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토토의 작업실'은 올해 처음으로 베이징에서 열린다.
특별 멘토 겸 시상자로 나서는 정일우는 26일 CGV베이징올림픽 상영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우수작을 시상한다.
정일우는 "아이들에게 영화 제작과정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이 교육에 특별 멘토로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영화의 꿈을 키운 아이들과 나중에 함께 현장에서 작업할 수 있는 날도 오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24일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정일우는 CJ CGV의 중국 진출 5주년을 기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2011 토토의 작업실'에 초청받았다.
CJ CGV가 2008년부터 한국에서 운영해온 영화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토토의 작업실'은 올해 처음으로 베이징에서 열린다.
특별 멘토 겸 시상자로 나서는 정일우는 26일 CGV베이징올림픽 상영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우수작을 시상한다.
정일우는 "아이들에게 영화 제작과정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이 교육에 특별 멘토로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영화의 꿈을 키운 아이들과 나중에 함께 현장에서 작업할 수 있는 날도 오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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