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박종민 기자 = KBS 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거부 및 미국 도피논란에 휩싸인 배우 한예슬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자신의 입장을 간략하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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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뉴시스】최한규 기자 = 최근 드라마 출연을 거부하고 미국으로 갔던 탤런트 한예슬(30)이 24시간 만인 17일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예슬은 열악한 드라마 제작환경을 성토하며 새 출발을 다짐했다.
한예슬은 열악한 드라마 제작환경을 성토하며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인천공항=뉴시스】박종민 기자 = KBS 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거부 및 미국 도피논란에 휩싸인 배우 한예슬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인터뷰를 마치고 입국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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