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전뇌학습, 초능력이 생긴다 간뇌훈련Ⅱ

기사등록 2011/08/19 08:19:00

최종수정 2016/12/27 22:37:07

【서울=뉴시스】김용진 박사 '공부의 신, 전뇌학습' 강좌<25>

 예지와 예견, 초상상력이나 텔레파시 등은 다른 세상일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 흔히 존재하는 것이며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조용히 명상을 하거나 단전호흡을 하면 뇌파는 알파파가 된다. 어느 한 곳의 뇌가 알파파가 되어 지속되면 다른 곳의 뇌도 알파파에 동조하여 전체 뇌가 알파파가 되는 순간이 온다. 바로 집중상태다. 뇌가 알파파로 집중이 된 상태와 심장박동의 맥동파가 일치해야 한다.

 평상시 몸은 7.5사이클이 아니다. 알파파 상태의 뇌와 몸의 규칙적인 동맥과 정맥의 파장이 만나야 몸의 맥동파가 7.5사이클이 된다. 그러면 뇌와 심장의 박동으로 흔들리는 육체, 즉 온몸이 7.5㎐의 파장으로 집중된다.

 빛의 속도는 1초당 30만㎞이기 때문에 지구의 둘레인 4만㎞를 기준으로 하면 7.5바퀴 돈다. 지구의 파장이 7.5사이클을 가진다는 뜻이다. 빛은 우주에 존재하는 가장 근원적인 것이므로 우주와 지구가 하나의 채널을 가진다. 인간이 이와 합치되면 우주와 하나의 사이클을 이루는 ‘채널링’ 상태가 된다.

 우주와 합일하는 순간에 뇌는 우주와 지구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바로 뇌의 중심인 간뇌에서 정보를 수용하고 저장하며 또한 분석하고 처리한다. 간뇌가 훈련이 되어 맑은 상태로 있다면 예언과 예지 등의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다. 간뇌가 훈련되지 않았거나 순수하지 못한 상태에 있다면 정보를 좌우뇌와 연결하지 못해 인지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한다. 초능력의 시초가 간뇌에 있음을 나타내는 징표다.

 마음이 순수해야만 몸과 마음이 하나로 합치된다. 잡생각과 이기적인 마음 등은 온전한 상태로 우주와 합일할 수 없다. 마음을 비우고 단전호흡을 하며 고요한 상태를 지속해야 한다.

 간뇌훈련 기호를 통해서 훈련할 때도 마음을 차분히 하고 단전호흡을 병행하면서 훈련한다. 1분단위로 훈련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기호훈련 외에 다음과 같은 방법을 참고한다.

 잠잘 때 머리 위에 메모지와 필기구를 놓고 의식이 돌아오거나 잠에서 깨면 즉시 꿈을 기록한다. 최소한 3개월 정도는 지속한다. 지나간 세월의 천재를 떠올리고 자신과 동일시하는 상상을 한다. 자신이 과거의 천재가 되어 있다고 착각할 만큼 몰입하고 그 천재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능력을 발휘해 본다. 효과가 나타났다고 여길 때까지 1달 이상 지속해 보고 효과가 있다면 기간을 연장한다. 기 훈련이나 텔레파시 훈련, 보지 않고 카드 모양 맞히기 등 추상적이고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내거나 체험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어떤 훈련이든 욕심을 내지 말고 마음을 정결히 한다.

 교육심리학·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www.allbrain.co.kr 02-722-3133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공부의 신 전뇌학습, 초능력이 생긴다 간뇌훈련Ⅱ

기사등록 2011/08/19 08:19:00 최초수정 2016/12/27 22:37:07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