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KT뮤직이 ㈜한화63시티와 프리미엄 매장음악 서비스 계약을 했다.
KT뮤직은 "63시티 지하1층 뷔페와 63왁스뮤지엄, 지상 58~59층 식당가에 매장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특히 58~59층 레스토랑과 일식, 중식당에는 차별화된 음악을 선곡한다"고 전했다.
KT뮤직에 따르면, 레스토랑 '워킹 온더 클라우드'에는 재즈·뉴에지지·보사노바, 일식당 '슈치쿠'에는 클래식 음악을 깐다. 중식당 '백리향'에는 전통 중국 기악곡 등을 제공한다.
또 지하1층 뷔페레스토랑 '파빌리온'에는 경쾌한 피아노곡, 테마별 박물관 63왁스뮤지엄에서는 다양한 테마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KT뮤직은 "63시티 지하1층 뷔페와 63왁스뮤지엄, 지상 58~59층 식당가에 매장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특히 58~59층 레스토랑과 일식, 중식당에는 차별화된 음악을 선곡한다"고 전했다.
KT뮤직에 따르면, 레스토랑 '워킹 온더 클라우드'에는 재즈·뉴에지지·보사노바, 일식당 '슈치쿠'에는 클래식 음악을 깐다. 중식당 '백리향'에는 전통 중국 기악곡 등을 제공한다.
또 지하1층 뷔페레스토랑 '파빌리온'에는 경쾌한 피아노곡, 테마별 박물관 63왁스뮤지엄에서는 다양한 테마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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